공무원 병가 살펴보기

이번에 준비한 정보는 공무원 병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고용 보장과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는 공무원이 되기 위한 시험에 청년들이 대거 응시하면서

그 경쟁률이 몇백대 일에 이른다고 합니다.

공무원은 일반 직장인들이 사용하는 연월차 휴가외에 질병이나 부상이 생기면

병가도 사용할 수 있도록 법률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공무원 병가는 국가공무원 복무규정 제18조에 규정되어 있습니다.

공무원 병가에는 일반 병가와 공무상 병가가 있습니다.

일반 병가의 경우에는 질병이나 부상이 발생하면 연 60일 범위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 질병이나 부상으로 인한 지각이나 조퇴, 외출 등은 누계 8시간을 병가 1일로 계산합니다.

그리고 의사의 진단서가 첨부되지 않고 연간 6일을 초과하는 병가 일수는 연가에서 뺍니다.

일반 병가의 사유에는 질병이나 부상외에 감염병에 걸려서

다른 공무원에게 전염의 우려가 있는 경우도 포함됩니다.

공무상 병가는 공무원이 공무상 질병 또는 부상으로 직무를 수행할 수 없거나 요양이 필요한 경우에

연 180일 범위내에서 기관장이 승인하면 가능합니다.

일반 병가나 공무상 병가 모두 병가 일수가 7일 이상인 경우에는 의사의 진단서를 첨부하여야 합니다.

진단서에는 치료나 요양 기간이 반드시 명시되어 있어야 합니다.

공무원 병가 기간 중에도 기본급은 나오나 일부 수당은 지급되지 않습니다.

질병휴직의 경우에는 기본급의 70%가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병가와 공상 두가지 사유에 모두 해당된다면 공상처리를 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공무원 병가에 대한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오늘 제가 준비한 정보가 도움이 되셨나요^_^

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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