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세 세율 알아보기

이번에 준비한 정보는 상속세 세율에 대한 내용입니다.

피상속인(망인)이 사망하면 상속인은 피상속인이 사망한 날이 속한 달의 말일부터 6개월 이내에

피상속인의 주소지를 관할하는 세무서에 상속세를 자진 신고, 납부해야 합니다.

상속세를 신고할 때 상속세 세율은 어떻게 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우리나라 민법 제1000조에서 규정하고 있는 상속순위는 아래 표와 같습니다.

피상속인이 유언 상속을 하지 않은 경우에는 그의 직계비속, 직계존속, 형제자매,

4촌 이내의 방계 혈족 순으로 유산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배우자는 직계비속과 같은 순위로 공동상속인이 되며, 직계비속이 없는 경우에는

제2순위인 직계존속과 공동상속인이 되고, 직계비속과 직계존속이 없는 경우에는 단독상속인이 됩니다.

상속세는 ‘(과세표준 X 세율) – 세액공제’ 입니다.

여기서 과세표준은 상속재산가액에서 추정상속재산과 상속개시전 증여액을 더한 후에

과세제외재산, 공과금, 장례비용, 상속공제, 감정평가수수료 등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상속세율은 누진 세율의 구조로 되어 있어서 상속재산이 많을수록 세율이 더 높습니다.

누진공제란 상속세를 계산할 때 과세표준에서 누진공제액만큼을 빼고 상속세 세율을 적용하는 것을 말합니다.

상속세는 상속개시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6개월 이내에 신고, 납부합니다.

그 마지막 날이 토요일, 공휴일, 근로자의 날에 해당되면 다음날까지 신고, 납부해도 됩니다.

피상속인과 상속인 전원이 비거주자인 경우에는 상속개시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9개월 이내에 신고, 납부합니다.

상속인이 법정 신고기한내에 상속세 신고를 하면 납부해야 할 상속세액의 10%를 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상속인이 법정 신고기한내에 상속세 신고를 하지 않으면 상속세액의 20%에 해당하는 가산세를 내야 합니다.

상속인이 법정 납부기한내에 상속세 납부를 하지 않으면

‘미납부세액 X 미납일수 X (3/10,000)’에 해당하는 미납부 가산세를 내야 합니다.

상속세 세율에 대한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오늘 제가 준비한 정보가 도움이 되셨나요^_^

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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