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직 고용보험 살펴보기

이번에 준비한 정보는 일용직 고용보험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용직 근로자는 1개월 미만으로 고용되는 근로자를 말합니다.

주로 건설근로자가 해당되며 음식점 배달원이나 보조 또는 백화점 세일 기간에 고용되는 사람 등입니다.

일용직 근로자는 상대적으로 실업의 위험이 높아서 고용보험이 가장 필요한 계층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수혜를 받지 못하다가, 2004년 1월부터 일용직 근로자도 고용보험 가입이 의무화되었습니다.

일용직 근로자가 사업장에 고용된 날부터 피보험자 자격이 부여됩니다.

사업주가 ‘근로내역확인 신고서’를 매월 15일까지 사업장 관할 고용안정센터에 제출합니다.

만일 사업주가 신고하지 않으면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됩니다.

일용직 고용보험 신고는 원칙적으로 사업주가 신고해야 하지만, 근로자가 직접 고용안정센터에 신고해도 됩니다.

일용직 고용보험에 가입하면 1개월간 근로일수가 10일 미만일 경우에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단, 임금 지급을 일당으로 받더라도 근로계약기간이 1개월 이상인 경우에는 일용직 근로자로 볼 수 없습니다.

실업기간 중에 재취업 훈련을 받는 경우에는 훈련 수당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실업급여 지급 일수는 퇴직 당시 연령 및 가입 기간에 따라서 달라지게 됩니다.

일용직 고용보험 실업급여는 90일에서 240일 범위내에서 퇴직 전 평균임금의 50%를 지급 받습니다.

소정급여일수 기간 중에 취업을 하게 되면 취업을 한 날부터 실업급여를 받을 수 없습니다.

일용직 고용보험 수급자격자가 소정급여일수 기간 중에 재취업하여 12개월 이상 고용되거나

자신의 사업을 영위하는 경우에는 남은 지급액의 일부 또는 전액을 조기재취업수당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일용직 근로자가 실직을 하면 신분증을 가지고 거주지 관할 고용센터에 방문해서 실업신고를 합니다.

이때 구직신청과 수급자격인정 신청서를 작성해서 제출합니다.

실업급여 신청을 하고 2주 이내에 수급자격 인정 여부를 통지 받습니다.

수급자격이 인정되면 고용센터에 출석하여 실업인정을 받습니다.

실업인정을 받게 되면 실업급여를 지급 받을 수 있습니다.

일용직 고용보험에 대한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오늘 제가 준비한 정보가 도움이 되셨나요^_^

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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