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주택등록 혜택 및 단점

작년 8.2 부동산 대책으로 인하여 금년 4월부터는 청약조정대상지역에 속한 다주택소유자가

주택을 양도하는 경우에는 양도세 중과세를 하고 장기보유특별공제를 적용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다주택자가 임대주택사업자 등록을 하게 되면 양도세 중과세 적용을 받지 않을 뿐만

아니라 각종 세제감면과 건강보험료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럼 임대주택등록 혜택 및 단점은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임대주택등록 혜택 및 단점

임대주택사업자로 등록하면 취득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양도세를 감면받습니다.

전용면적 40평방미터 이하 소형주택을 단 1채만 임대해도 재산세 감면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취득세와 재산세 감면 기한은 2021년까지입니다.

임대소득이 1년에 2천만원을 넘으면 종합소득세 합산하여 종합소득세를 신고하고

그 이하인 경우에는 14%의 분리과세 대상인데 이를 2018년 말까지만 과세하지 않습니다.

주택공시가격이 6억원 이하인 경우에 8년 동안 임대하고 양도하는 경우에는 양도세 중과를

하지 않고 장기보유특별공제 70%를 적용해 줍니다.

그리고 종합부동산세 과세를 할 때 합산대상에서 배제해 줍니다.

임대주택등록을 하는 경우에 단점으로는 임차료 인상폭이 5%로 제한되고

임대차기간이 끝났을 때 갱신거절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직장가입자의 피부양자로 등록되어 있던 분은 임대사업자 등록을 하면

지역가입자로 전환되어서 건강보험료가 많이 오르게 됩니다.

이에 따라서 정부에서는 2019년부터 8년 장기임대시에는 건강보험료 인상분의 80%를 감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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