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여세 공제 알아볼까요

증여세는 생전증여를 통하여 상속세의 우회 회피를 방지하고자 신설된 세금입니다.

그래서 증여세와 상속세는 동일한 세율을 적용합니다.

하지만 증여세 공제를 활용하여 분산증여를 한다면 증여세를 안내거나 줄일 수 있습니다.

증여세 과세대상은 금전으로 환가가 가능한 모든 재산과 권리를 포함합니다.

단, 사회통념상 인정되는 범위의 교육비, 치료비, 생활비, 혼수용품 등은 비과세대상입니다.

증여세는 재산을 증여받은 수증자가 증여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3개월내에 신고합니다.

신고기한내에 반환하면 당초 증여와 반환한 것 모두 과세하지 않습니다.

신고기한 경과후 3개월 이내에 반환하면 당초 증여는 과세하고 반환한 것은 과세하지 않습니다.

신고기한 경과후 3개월 후에 반환하면 당초 증여와 반환한 것 모두 과세합니다.

단, 금전의 경우에는 반환시가와 상관없이 모두 과세합니다.

증여세 공제

증여자와 수증자가 친족관계인 경우에는 증여재산에서 일정한 금액을 공제합니다.

배우자로부터 증여받으면 6억원을 공제하고 직계존속(계부 계모 포함)이나 직계비속으로부터

증여받으면 5천만원을 공제하는데,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2천만원을 공제합니다.

미성년자의 연령 기준은 만 19세 미만입니다.

배우자나 직계존비속이 아닌 기타친족으로부터 증여받으면 1천만원을 공제합니다.

동일인에게서 10년간 증여받은 금액이 1천만원 이상인 경우에는 증여세 과세대상입니다.

이때에는 합산과세를 하는데 마지막 증여세 신고할 때 합산과세하며

이전에 납부한 증여세는 세액공제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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