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연금 DB DC 살펴보기

이번에 준비한 정보는 퇴직연금 DB DC에 대한 내용입니다.

근로자가 직장을 그만 둘 때 지급받는 퇴직급여제도에는 기존 퇴직금 방식과 퇴직연금 방식이 있습니다.

퇴직연금 제도는 2005년 12월에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에 의하여 도입되었으며,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2022년에는 10인 미만 사업장까지 의무가입해야 합니다.

기존의 퇴직금 방식은 회사가 퇴직급여를 운용하다 근로자가 퇴직할 때 지급하는 방법입니다.

그러나 회사가 망하거나 재정상황이 힘들면 퇴직금을 받기가 어려운 경우가 생깁니다.

퇴직연금 제도는 근로자의 퇴직급여를 사외 금융기관에 예치하기 때문에 안전합니다.

또한 퇴직연금 제도는 10년 이상 가입하면 만 55세 이후에 연금으로도 수령할 수 있습니다.

퇴직연금 방식에는 DB, DC, IRP 등이 있습니다.

DB 방식은 확정급여형이라고 하며 근로자의 퇴직급여가 미리 확정되어 있습니다.

근로자가 퇴직하게 되면 평균임금에다 근속연수를 곱해서 산정합니다.

즉, 기존의 퇴직금 방식과 동일하다고 보면 됩니다.

DC 방식은 확정기여형이라고 하며 회사에서 연간 임금총액의 1/12을 사외 금융기관에 적립합니다.

근로자가 자신의 책임하에 운용을 하기 때문에 퇴직급여가 투자실적에 따라 달라집니다.

즉, 퇴직금 운용에 대한 책임이 DB 방식은 사용자에게, DC 방식은 근로자에게 있습니다.

IRP는 직장을 옮기거나 퇴직할 때 퇴직연금 중간정산을 지급받는 계좌입니다.

IRP 계좌를 해지해서 일시금으로 수령해도 되고 만 55세 이후에 연금으로 수령해도 됩니다.

물론 퇴직연금 DB DC 가입 중에도 개설이 가능합니다.

개인연금저축과 합해서 연 700만원까지 소득공제가 가능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추가납입하는 것도 좋은 절세 방법입니다.

퇴직연금 DB DC 둘다 법정사유에 해당되면 50%까지 담보대출이 가능합니다.

DC 방식인 경우에는 법정사유에 해당되면 100%까지 중도인출도 가능합니다.

퇴직연금 DB DC에 대한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오늘 제가 준비한 정보가 도움이 되셨나요^_^

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관련 글

일용직 고용보험 살펴보기

건강보험료 피부양자 등록 및 자격 알아보기

취업성공패키지 지원금 살펴보기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