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연금 IRP 계좌 살펴보기

이번에 준비한 정보는 퇴직연금 IRP 계좌에 대한 내용입니다.

현행 퇴직급여제도는 퇴직금과 퇴직연금 제도가 함께 시행되고 있습니다.

기존의 퇴직금제도는 기업이 도산하는 경우에 근로자의 생활안정에 커다란 지장을 줄 수 있으므로

2005년부터 퇴직연금제도가 도입되었으며 2022년에는 모든 사업장은 의무가입대상입니다.

퇴직연금 방식에는 DB형, DC형, IRP 계좌 등 세 가지가 있습니다.

DB형은 퇴직급여가 미리 확정되는 확정급여형입니다.

근로자 퇴직시에 일반 퇴직금 산정방식처럼 평균임금에 근속연수를 곱해서 계산합니다.

퇴직급여 적립금을 회사의 책임하에 회사가 운영합니다.

DC형은 회사가 적립금을 금융기관에 예치하며 근로자가 자신의 책임하에 운영합니다.

퇴직연금 IRP 계좌는 개인형 퇴직연금이라고 하는데 퇴직할 때 퇴직급여를 수령하는 계좌입니다.

회사 재직시에도 가입이 가능하고 개인연금저축과 합산하여 연간 700만원까지 소득공제가 됩니다.

퇴직연금 IRP 계좌는 기존의 개인퇴직계좌인 IRA가 2012년 7월에 바뀐 것입니다.

IRP 계좌는 DB형과 DC형 가입자도 별도로 개설할 수 있고 추가로 납입할 수도 있습니다.

2017년 7월부터 자영업자들도 퇴직연금 IRP 계좌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근로자가 퇴직할 때 퇴직연금을 수령하기 위해서는 IRP 계좌를 개설해야 합니다.

이 경우에 이왕이면 퇴직연금을 가입한 금융기관에서 IRP 계좌를 개설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그 이유는 회사에서 퇴직연금 지급신청을 하는 경우에 취급기관이 다르게 되면 업무처리 소요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퇴직연금을 수령하게 되면 IRP 계좌를 해지하고 일시금으로 받아도 되고

만 55세 이후에 연금으로 받아도 됩니다.

퇴직연금 IRP 계좌에 대한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오늘 제가 준비한 정보가 도움이 되셨나요^_^

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관련 글

일용직 지급명세서 신고 및 가산세

소액체당금 신청하기

노란우산공제 단점 살펴보기

댓글 남기기